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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숙박비비스테이 함덕 지배인님

비비스테이 함덕 지배인님의 하루를 들여다볼까요?

체크인 줄, 객실 정비, 밤새 울리는 프런트 전화. 그리고 여러 나라 말로 들어오는 질문. 제주의 작은 부티크 호텔 지배인님의 하루를 따라가 봤어요.

비비챗 팀 7분 읽기

자, 이번엔 제주 함덕 바닷가의 작은 부티크 호텔로 가 볼까요?

객실은 스물네 개. 지배인님은 프런트, 예약 관리, 손님 응대까지 다 챙겨요. 예약은 OTA와 공식 홈페이지로 받는데, 예약 전후로 들어오는 질문은 끝이 없어요.

“아기 침대 있어요?” “얼리 체크인 돼요?” “반려견 돼요?” 그리고 밤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전화가 와요. 야간 근무자 한 명이 다 받기엔 벅찬 일이었죠.

09:00

바다가 먼저 보이는 브랜드관

호텔은 보여 주는 게 반이에요. 지배인님은 브랜드관 맨 위를 큰 메인 사진 카드로 채우고, 그 위에 공식 예약 버튼을 올렸어요. 옆에는 ‘오늘의 함덕’ 카드가 날씨, 일몰 시간, 수영장 운영, 조식 시간을 보여 주고요.

PC로 본 비비스테이 함덕 AI 브랜드관. 3칸을 차지하는 메인 이미지와 공식 예약·네이버플레이스·프런트 버튼, 오늘의 함덕(날씨·일몰·물때·조식), 객실 4타입, 함덕 동선 추천 칼럼, 가을 패키지, 이용 안내, 객실 QR, 다국어 안내, 자주 묻는 질문과 오른쪽 AI 안내원이 보이는 예시
메인 사진은 크게, 오늘의 날씨와 조식은 옆에. 객실·패키지·동선 칼럼까지 한 화면에 있어요.

객실 네 타입, 공식 예약 전용 가을 패키지, 체크인·체크아웃과 주차 안내, 그리고 ‘체크인 전 3시간, 서우봉 산책 코스’ 같은 동선 칼럼도 걸어 두었어요. 손님이 호텔 밖에서 보낼 시간까지 챙기는 거죠.

21:30

예약 버튼 앞에서 망설이는 가족

다섯 살,두 살 아이를 둔 가족이 OTA에서 호텔을 고르다 브랜드관에 들어왔어요. 아기 침대와 욕조가 있는지, 비행기가 오전 10시에 도착하는데 일찍 들어갈 수 있는지 궁금해요.

가족 여행객이 아기 침대·욕조와 얼리 체크인을 묻자 AI 안내원이 패밀리 트윈의 아기 욕조와 아기 침대 요청, 얼리 체크인과 짐 보관을 안내하고 공식 홈페이지 예약 버튼을 보여 주는 예시
궁금증이 풀리면 예약은 공식 예약이나 쓰던 OTA에서 해요.

AI 안내원은 호텔이 등록해 둔 정보로 답해요. 패밀리 트윈에는 아기 욕조가 있고, 아기 침대는 수량이 한정돼 예약 메모에 남겨 달라고요. 얼리 체크인은 당일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짐은 먼저 맡길 수 있다고 하고요. 가족은 수수료 없는 공식 예약 버튼을 눌렀어요.

20:40

402호의 일본인 손님

객실마다 놓인 QR 카드가 있어요. 402호에 묵는 일본인 손님이 QR을 찍고 일본어로 물어요. 근처에 늦게까지 여는 식당이 있는지, 내일 체크아웃을 늦출 수 있는지.

객실 탁자의 다국어 QR 카드와, 일본인 손님이 일본어로 근처 늦게 여는 식당과 레이트 체크아웃을 묻자 AI 안내원이 일본어로 답하는 예시
이미지 속 QR은 예시예요. 실제 QR은 관리자에서 내려받아요.

AI 안내원은 호텔이 등록해 둔 주변 안내와 이용 규정으로 일본어로 답해요. 야간 근무자는 같은 시간 체크인 손님을 맞느라 바빴지만, 402호 손님은 기다리지 않았어요.

11:05

체크아웃 후, 리뷰 한 줄

체크아웃하며 손님이 프런트의 QR 설문을 찍어요. 별 다섯 개. “일몰 뷰 최고였어요. 조식 빵 종류가 좀 더 있으면 좋겠어요!”

체크아웃 QR 설문에 별 다섯 개와 한마디를 남기자, 만족한 의견은 리뷰 작성 안내로, 개선 의견은 주방 공유로 나뉘는 예시
만족한 손님은 리뷰로, 아쉬운 점은 내부 개선으로 이어져요.

만족한 손님께는 네이버·구글 리뷰를 부탁드리는 안내가 나가고, 조식 이야기는 주방에 바로 공유됐어요. 다음 주부터 빵이 두 가지 늘었고요.

14:00

어디서 왔든, 공식 예약으로

인스타 릴스, 구글 지도, 제주 여행 블로그, OTA 상세 페이지. 여행객은 저마다 다른 길로 브랜드관에 들어와요. 그리고 꽤 많은 손님이 여기서 공식 예약으로 넘어가요. 호텔엔 수수료가 없는 예약이죠.

인스타 릴스·구글 지도·여행 블로그·OTA 상세·AI 검색에서 들어온 여행객이 비비스테이 브랜드관의 공식 예약·네이버 플레이스·구글 지도·인스타·프런트 전화 링크로 나가고, 관리자 화면에 많이 누른 링크가 보이는 예시
브랜드관은 여행객이 모였다가 공식 예약·지도·리뷰로 흩어지는 갈림길이에요.
비싼 호텔 사이트를 다시 만들지 않았어요. 인스타·블로그·지도를 링크 하나로 모은 브랜드관이 여행객을 수수료 없는 공식 예약과 지도 리뷰로 보내 줘요.

객실을 둘러본 여행객이 패키지를 거쳐 공식 예약까지 간 흐름, 그 클릭률이 통계로 남아요.

그리고

여행객에게 필요한 다음 것

제주 여행객에게는 렌터카, 체험, 맛집이 필요해요. 동선 추천 칼럼 옆에 운영팀이 승인한 렌터카·승마체험·근처 식당 광고가 실리고, 수익은 호텔과 나눠요. 손님에게도 쓸모 있는 정보라 반응이 좋아요.

비비스테이 브랜드관 동선 추천 아래 ‘광고’ 표시가 붙은 렌터카·승마체험·고기국수 광고 카드와, 관리자의 광고·수익 공유 참여 화면 예시
광고에는 항상 ‘광고’ 표시가 붙고, 정산은 월 1회예요.

내일도 함덕 바다엔 해가 지겠죠. 다만 이제, 그 일몰을 기다리는 손님들의 질문은 어느 나라 말이든 바로 답을 받아요.

정리: 호텔·숙박에서 비비챗이 맡는 일

  • 메인 사진·오늘의 날씨·객실·패키지·동선 칼럼을 담는 AI 최적화 미니홈페이지
  • 예약 전 질문에 답하고 공식 예약·OTA로 연결
  • 객실 QR로 영어·일본어·중국어 컨시어지 안내
  • 체크아웃 QR 설문으로 만족은 리뷰로, 아쉬움은 내부 개선으로
  • 어느 채널에서 왔든 공식 예약·지도·리뷰로 이어지는 링크 허브
  • 렌터카·체험·맛집 등 승인된 광고로 수익 공유

비비챗이 하지 않는 일

  • 예약·결제 접수 (공식 예약·OTA로 연결해요)
  • 객실 상황을 확정해서 약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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